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시 AI 민원상담 서비스를 활용해 민원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36524시간 민원 상담이 가능한 용인시 AI 민원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용인시 AI 민원상담은 챗봇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민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주관한 ‘2021 경기도 인공지능(AI) 실증사업에서 확보한 경기도비로 시스템을 구축, 시 콜센터에서 처리한 3442건의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의에 응답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카카오톡 채널에서 용인시 민원상담 챗봇을 검색하거나 시 홈페이지 우측 하단에 있는 ‘24시간 챗봇 상담아이콘을 클릭해 접속하면, 시민들과 친숙한 시의 소셜 캐릭터 조아용이 인공지능 민원상담사로 등장해 보건복지 행정민원 여권 지방세 상하수도 요금 차량 등록 환경 교통 기후 등 9개 분야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민원 상담 서비스 운영으로 행정 피로도 감소는 물론 시민들의 민원을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 및 발굴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2-21 10:05:0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