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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가 규모있는 전시회에 참여해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도자 산업 종사자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나섰다.

 

지난 12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홈테이블데코페어 서울에 참가한 여주시는 도자 예술과 산업의 중추 역할을 자임하며 다양한 지원으로 도예인 맞춤 생태계를 구축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홈테이블데코페어 서울 여주시 공동관은 여주 도자기를 활용해 안준형 큐레이터가 기획하고 비주얼디렉터 김바레(visual.dir_barae)가 연출한 주제관, 여주 도자기 통합 브랜드인 나날(NANAL)의 첫 프로젝트로 일러스트 작가 '정크하우스(@junkhouse_)와 이정은 큐레이터의 협업으로 탄생한 개성 넘치는 감각적 디자인의 도자를 소개한 브랜드관, 12개 업체(가마지기, 고성도예, 그루, 놀터공방, 비엠비세라믹, 세라믹몽, 솔솔푸른솔, 알천도예, 비움과채움, 전원도예, 해영, 흙내가마) 판매관 등으로 이뤄졌으며 매일 11, 2, 4시에 각 한시간씩 도자 제작 시연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외부 전시는 코로나 19로 지친 도자 산업 종사자분들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이자 여주 도자기의 우수성은 물론 여주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도자기를 매개로 여주의 문화와 예술, 관광을 지속해서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여주 도자기와 지원사업, 정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관광체육과 도예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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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3 1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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