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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승강장/신하1리(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 부발읍은 금년 11월 신하리 두 곳의 버스승강장 뒤 시민 모두가 쉴 수 있는 일상 속 힐링 공간인 경기평상 사업을 완료하여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부발읍 신하리 시외버스정류장과 맞은편 버스정류장 뒤 유휴 공간을 활용해 대중교통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이 오며가며 쉴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평소 신하리 시외버스정류장 뒤는 사람이 다닐 수 없는 곳이었으나 이번 쉼터 조성을 기반으로 블록과 목재데크를 통해 승강장과 인근아파트를 연결하는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소나무 주변은 맥문동이 식재해 내년이면 화사함이 더할 것이다.

 

주요 시설물로는 힐링(Healing)H 형태로 디자인 제작된 파고라, 벤치, LED벚꽃나무가 있으며, 도심 속 작은 쉼터인 경기평상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 색다른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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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7 2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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