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백군기 용인시장이 2021 I-리그 축구대회에 방문해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지역 유소년 축구클럽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한창이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5‘2021 I-리그 축구대회가 개막해 주말마다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열띤 승부전이 치러지고 있다.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리그전으로 진행된다.

 

시는 축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용인시체육회, 용인시축구협회와 함께 I-리그 축구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U-8(초등 1~2학년부) 4, U-10(초등 3~4학년부) 5, U-12(초등 5~6학년부) 8팀 등 총 17개팀(250)이 참가했다.

 

앞서 지난 7일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이 용인시축구센터를 방문해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백 시장은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면서 자라나는 새싹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1-15 12:04: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