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안전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위해 특별방역점검에 나섰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8일 치러진다. 용인시에는 기숙학원 등이 밀집해 있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5409명의 수험생이 34개 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른다.

 

이에 시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지난 4일부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기숙학원, 입시학원 등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은 물론 수험생의 출입 가능성이 있는 스터디카페, PC, 노래연습장, 영화관 등에 대한 방역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또 수능일 시험장 주변의 공사장 소음을 방지하기 위해 공사장에 소음을 일으키는 장비의 작업 자제 및 시간 조정 등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수험생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응원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각 시험장과 시청·구청·읍면동 청사에 게시하고, 용인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백군기 용인시장의 응원 영상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다.

 

백군기 시장은 코로나19라는 큰 재난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한 만큼 모든 수험생이 제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면서 안전한 환경에서 무사히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1-12 01:28: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