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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시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나눔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송정동에서 골프용품과 스포츠용품을 판매하는 나이스스포츠 채용진 대표는 지난 25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라면 50박스와 백미 100(10)를 기탁했다.


또한, 이날 광주시 세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광주시지방세연구회 안미순 회장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광주시에 기부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에는 선한빛요양병원 김기주 대표는 이불 50채를 전달했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 사랑에 참여해 주신 기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기탁 받은 성금과 성품은 어려운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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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26 19: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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