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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한강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석희)에 지난 4일 신축년 새해를 맞아 여주 한강교회(담임목사 신동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오학동 한강교회는 지난해 5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33가구에게 꼭 필요한 희망의 구급상자를 기탁하는 등 오학동에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오고 있다.

 

이에 김상희 오학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해주신 한강교회에 감사드린다신축년 새해에 코로나19로 더욱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석희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강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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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05 19: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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