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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산동 도시계획도로(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주민숙원사업인 갈산동 도시계획도로(중로1-10호선)202114일 우선 개통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우선 개통되는 도로는 갈산동 우성아파트 입구 ~ 지방도 337호선(무촌 ~ 궁평간 도로) 연결 하는 시가지 도시계획 도로로서, 도로연장 680m, 20m 4차선 규모로서 총사업비가 100억원이 투입 되었다.

 

그동안 증포동, 갈산동 주민들은 지방도 337호선을 이용하기 위하여 국지도 70호선을 경유해서 진입이 가능 하였지만, 개통 후에는 바로 진입이 가능하여 우회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민들도 도로 개통 후 통행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개발여건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크게 반기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공사 추진 중에 공사 구간 내 M16 SK하이닉스 전력선로 매설로 인하여 공사기간이 지연되었지만,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로 인하여 공사를 잘 마무리 하였다이천의 상생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신 지역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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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31 12: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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