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가 내년 1월부터 어린이집 조리원의 업무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집 대체조리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사진=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0=박찬분 기자)하남시는 내년 1월부터 어린이집 조리원의 업무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집 대체조리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 조리원의 갑작스러운 병가, 경조사, 연차 등 공백 발생 시 대체조리원을 파견, 급식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시는 이를 위해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대체조리원 1명을 채용하고 임면 보고된 어린이집 조리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우선순위에 의해 파견한다.

 

시 관계자는 시 보육분야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위해 전액 시비로 지원한다, “새해에는 대체교사 또한 크게 증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육의 질을 높혀가겠다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2-28 12:29: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