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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에서 40번째 학진자가 나왔다.


화성시는 22일 20일 입국한 파키스탄 국적의 3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해외입국 전수조사 대상자로 21일 13:50 인천 검역소에서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 이동해 13:59 검체를 채취했다.
이 후 타 시에서 제공한 콜밴 서비스 이용해 타시에서 자가격리 중 22일 17:40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화성시 관계자는 “관내 이동동선 및 접촉자는 CCTV 확인 등을 통해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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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23 0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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