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이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26일 이천 증포 대원칸타빌 입주자대표회의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위해 5년 동안 무상임대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수요가 높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이용해 부모의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 돌봄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천시는 이번 협약 체결로 마장면종합복지회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확정에 이어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의 신규 설치를 확정한 상황이며 6~7월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공간의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아동모집을 실시하여 8월 중 개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는 201910, 중리동행정복지센터 내에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행복센터)’를 개소하여 운영 중에 있다.


강희현 여성보육과장은맞벌이 부모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5-27 22:03: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