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시청(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 오산시는 24일 오산동에 거주하는 34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지체없이 확진자를 경기도립의료원 안성병원에 이송 조치하고 자택 및 주변 시설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확진자는 오산지역에서 자차를 통해 이동했고 마스크를 착용해 유의미한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금까지의 밝혀진 역학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316)

- 11:40 인천공항 -> 고양시

- 22시경 자택(오산)

 

(317)

- 10:35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18)

- 3. 17 검체 채취 음성판정

- 15:07 OOOOO의원 치료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19)

- 16:21 우체국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21)

- 03:10 OO해장국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 17:00 고양시

- 24시경 자차 귀가

 

(322)

- 03:41 패스트푸드 이용 후(자차수령)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23)

- 09:45 오산한국병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OO약국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 19:51 O마트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 20:25 OOOOO분식점 이용 후 자차 귀가(마스크착용)

 

(324)

- 09:50 양성판정

- 13:00 안성의료원 격리병동 입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25 07:28: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