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화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 화성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화성시는 17일 오후 향남읍 행정죽전로 1길애 거주하는 중국 국적의 7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해외 여행력이나 유의미한 접촉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체 없이 확진자를 음압병동으로 이송 조치하고 자택 및 주변 지역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상세한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자세한 동선이 파악되는 대로 확진자의 이동경로 및 접촉자를 홈페이지 등에 공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7일 오후 9시 현재까지 확인된 이 확진환자의 발병 경위 및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 3.14. 증상발현
■ 3.14. 큰 딸 집(향남읍 휴먼시아6단지 아파트)에서 가족 모임 (접촉자 가족 6명)
■ 3.15. 자택 머묾
■ 3.16. 오전 9시 16분 사위 차량 이용해 화성중앙병원에서 검체 채취
■ 3.16. 오전 10시 22분 38번 버스 이용 귀가(당시 버스에는 뒷 자석에 1명 탑승, 밀접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3.17. 오전 11시 40분 확진 판정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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