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는 2일 오후 7시 신종 코로나 15번째 확진환자와 밀접 접촉한자의 검체를 채취해 1차 검사를 위해 이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오전에 확진 판명된 환자(1명)는 오후 6시 현재 국군수도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며, 질병관리본부의 심층 역학조사 결과를 거쳐 동선을 발표 할 예정이라고 덧 붙였다. 지금까지 이 환자와 접촉한자는 가족 및 친척 7명, 장안구보건소 관계자 3명) 등 10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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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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