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유성희 수원시 드림스타트팀장(오른쪽 2번째)과 아띠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경기대학교 사회봉사동아리 아띠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40만 원을 전달했다.

 

아띠 회원들은 29일 수원시 드림스타트 우만센터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을 위한 책가방 구매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아띠 관계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싶어 후원을 결정했다면서 아이들이 선물 받은 가방을 메고, 기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 만 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며, ‘친한 친구라는 의미를 지닌 아띠는 지난 2018년부터 드림스타트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정서 등 일대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1-30 09:51: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