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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에이스경암, 독거노인‧가정 위탁 아동 돕기 1억1100만원 상당 쌀 성남시에 맡겨 .. 올해로 22년째 선행
  • 기사등록 2020-01-16 07: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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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사장 안유수)이 설 명절을 앞둔 116일 성남시에 11100만원 상당의 10짜리 쌀 4847포대를 맡겼다.

 

올해로 22년째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2층 이한규 부시장실에서 김진경 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가정위탁 아동 돕기 쌀 전달식을 했다.

 

받은 쌀은 성남지역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독거노인 4701가구와 가정위탁 아동이 사는 146가구에 1포대씩 보냈다.

 

안유수 이사장은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1999년부터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설과 추석 명절에 쌀을 성남시에 기탁하고 있다.

 

시가로 환산하면 모두 172000만원 어치다.

 

에이스경암의 쌀 나눔은 성남시의 대표적인 명절 행사로 자리를 잡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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