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서수원 호매실지구(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 전국 아파트값이 꾸준히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부동산뱅크 조사에 의하면 10월 둘째주 전국 아파트 평균값은 0.25%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 도전체(-0.05%)를 제외한 서울 (0.54%), 수도권 (0.31%), 5대광역시 (0.16%)가 고루 올랐다.
서울시는 강남구 1.96%, 서대문구 1.07%, 광진구 0.71%, 관악구 0.65%, 송파구 0.64%, 금천구 0.54%, 은평구 0.47%, 영등포구 0.32%, 성북구 0.29%, 서초구 0.24%, 강동구 0.21%, 구로구 0.21%, 동작구 0.14%, 마포구 0.14%, 중구 0.14%, 성동구 0.13%, 강북구 0.12%, 노원구 0.11%, 도봉구 0.09%, 용산구 0.06%, 종로구 0.05%, 중랑구 0.05%, 동대문구 0.03% 순으로 올랐고, 양천구 (-0.21%), 강서구 (-0.09%) 만 소폭 밀렸다.
재건축아파트는 강남구 6.01%, 강동구 0.95%, 송파구 0.42% 순으로 올랐고, 서초구만 –0.50% 떨어졌다.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노원구, 서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영등포구, 용산구, 중랑구는 변동이 없었다.
경기도는 하남시 0.60%, 남양주시 0.24%, 구리시 0.14%, 부천시 0.14%, 수원시 0.11%, 성남시 0.10%, 용인시 0.05%, 안양시 0.04%, 김포시 0.03%, 군포시 0.01%, 의정부시 0.01% 순으로 올랐고, 과천시 -0.36%, 광주시 -0.22%, 화성시 -0.11%, 시흥시 -0.10%, 광명시 -0.07%, 고양시 -0.04%, 동두천시 -0.02%, 오산시 -0.02%, 평택시 -0.01% 순으로 떨어졌다. 가평군, 안산시, 안성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의왕시, 이천시, 파주시, 포천시는 변동이 없었다.
1기 신도시는 분당 0.11%, 중동 0.10%, 평촌 0.10%, 산본 0.07% 순으로 올랐고, 일산만 –0.09% 떨어졌다.
2기 신도시는 광교 0.92%, 배곧 0.29%, 판교 0.14%, 동탄2기 0.09%, 위례 0.07%, 별내 0.01% 순으로 올랐고, 동탄 (-0.03%)과 김포한강 (-0.04%)이 소폭 밀렸다. 운정, 양주옥정, 오산세교는 보합이었다.
인천시는 중구 0.12%, 미추홀구 0.09%, 서구 0.06%, 연수구 0.02%순으로 올랏고, 부평구만 –0.09% 떨어졌다. 강화군, 계양구, 남동구, 동구는 변동이 없었다.
5대광역시는 0.16% 올랐다. 대전시 (1.31%), 대구시 (0.02%)가 올랐고, 울산시 (-0.18%), 광주시 (-0.01%), 부산시 (-0.01%)는 떨어졌다.
지방신도시는 대전도안만 0.55% 올랐고, 남악, 명지,부산정관, 아산, 양산은 0.00% 변동이 없었다.
도지역은 경상북도 (0.04%)와 충청남도 (0.03%)가 올랐고, 충청북도 -0.30%, 강원도 -0.25%,
제주특별자치도 -0.15%, 전라북도 -0.02%, 경상남도 –0.01% 순으로 떨어졌다. 전라남도는 0.00% 보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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