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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3동 어울락 문화제=이윤기 기자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파주시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후언)어울락 문화제공연이 지난 27일 운정3동 출장민원실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문화제에서는 1부 파주 낭만기타 동호회에서 버스킹 공연과 2부 웰빙댄스, 아랑고고(장고), 가요, 색소폰 공연 등 주민자치 동아리 회원들의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펼쳐진 1차 공연 이후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이후 2, 3회차는 새암공원 광장, 4회차는 다시 운정3동 출장민원실에서 열린다.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어울락 문화제는 청소년의 재능과 꿈을 펼치고 재능 있는 동아리에 공연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과 다양한 문화의 장을 마련해 모든 세대가 어울려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화제에 참석한 야당동 마을 주민은 어울락 문화제 공연 내내 즐거웠다앞으로도 공연 기회가 많아져 이웃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방후언 운정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운정3동 출장민원실 개소 이후 처음으로 야당마을에서 어울락 문화제를 개최해 기쁘다이번 공연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이웃과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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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29 2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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