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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체육관광당의 힘’으로 빛난 소통·실용·협치의 의정활동 결실 - 전국 최초 공개 예산심사 도입 -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예산 순증 성과 - 입법·현장 중심 활동으로 제도적 기반 강화
  • 기사등록 2026-06-24 14: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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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황대호)는 24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1대 후반기 상임위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정당 간 이견을 넘어 ‘도민을 위한 정책’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초당적 소통과 협치를 실천하며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칸막이 없는 공개 예산심사’를 도입해 예산편성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 분야 본예산을 순증 의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입법 활동에서도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81건을 심사하고, 44건의 조례 제·개정과 10건의 정책토론회를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 가운데 7건의 조례는 우수조례로 선정되며 정책의 창의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문화체육관광전문위원실은 의원 입법활동 지원 역량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의원 입법활동 지원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와 현장 방문을 통해 문화예술인, 체육인, 관광업계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며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황대호 위원장은 “전국 최초 공개 예산심사 도입과 연속 2년 본예산 순증 의결, 우수 입법성과는 도민만을 바라보며 함께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치와 소통의 성과가 의정활동의 모범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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