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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모습=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지관길, 이상훈)는 적십자어울림봉사회(회장 김정숙)와 연천사랑 가족봉사단(회장 공윤택)과 연계하여 지난 621()622() 전곡읍에 위치한 취약계층 두 가정을 방문하여 대상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전곡읍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적십자어울림봉사회, 연천사랑 가족봉사단, 5사단 군장병, 공무원 등 이틀간에 거쳐 총 45명이 참여하였으며 주거 외부의 위생청결 개선, 도배 및 장판교체 등 참석자들의 재능 나눔과 적극적인 봉사참여를 통해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물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또한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여 민관이 연계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관길 전곡읍장은 앞으로도 가가호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및 주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성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안전한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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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6-24 1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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