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서수원 호매실지구 아파트단지 모습=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전국 아파트 시세가 지난주에 이어 보합세를 유지하며 체력을 키우고 있는 모양세다,
26일 부동산뱅크 조사에 의하면 4월 4주 전국 아파트값은 보합세를 이어갔다.
서울이 보합세를 보였고 수도권과 경기도는 0.03% 올랐으나 신도시는 –0.12% 떨어졌다.
경기도는 과천시 2.26%, 구리시 0.34%, 안산시 0.09%, 시흥시 0.05%, 남양주시 0.04%, 김포시 0.02%, 안양시 0.02%, 수원시 0.01% 순으로 올랐다.
반면 광명시 -0.30%, 화성시 -0.20%, 성남시 -0.15%, 고양시 -0.14%, 평택시 -0.12%, 광주시 -0.10%, 동두천시 -0.10%, 군포시 -0.09%, 부천시 -0.01% 순으로 하락했다.
가평군, 안성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포천시, 하남시는 변동이 없었다.
1기 신도시는 분당 -0.23%, 일산 -0.21%, 산본 -0.17%, 중동 –0.15% 순으로 떨어졌으나 평촌은 변동이 없었다. 2기 신도시는 별내 0.32%, 판교 0.07%, 김포한강 0.07% 순으로 올랏고 동탄이 –0.39% 떨어졌다. 광교, 위례, 양주옥정, 오산세교, 운정은 보합세를 유지했다.
한편 서울은 강서구 0.74%, 도봉구 0.72%, 용산구 0.41%, 강남구 0.32%, 관악구 0.31%, 성동구 0.30%, 서초구 0.28%, 구로구 0.25%, 동작구 0.09%, 종로구 0.05%, 서대문구 0.04%, 성북구 0.03%, 영등포구 0.03%, 금천구 0.02%, 마포구 0.02%, 중구 0.02%, 중랑구 0.01%, 순으로 올랐고 강북구 -0.70%, 송파구 -0.27%, 강동구 -0.17%, 노원구 -0.06%, 양천구 -0.06%, 광진구 -0.05%, 동대문구 –0.03% 순으로 떨어졌다. 은평구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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