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 안양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공동 주관하고 경기도 10개 시‧군에서 12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나눔과 체험의 도시농업의 날 행사가 안양에서 열린다.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오는 13일 안양중앙공원에서 ‘봄날, 도시농업’을 주제로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작은지구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토종모종, 토종씨앗 나누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기도 도‧농 상생문화 구축을 위해 도내 농산물과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도 열린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도시농업은 도시민과 농민의 삶을 풍요로운 상생의 길을 이끌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정을 나누는 공동체 문화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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