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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대기환경 진단평가 시스템’ 착수보고회
  • 기사등록 2019-04-09 07: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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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전경=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 대기환경 진단평가시스템착수보고회가 오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 경기도의회, 31개 시군 및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이자 고농도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53,8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경기도 미세먼지 정보지원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안내 및 1차 사업착수 보고에 이어 기상 및 대기질 종합감시 일일대기질 진단평가 대기오염 정책평가 지원전문가 시스템 구축 실시간 대기질 공간분포도 정보 제공 등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방향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달 조달청 사업공고 등을 통해 오는 20201월까지 대기환경 진단평가시스템 구축사업을 수행해 나갈 사업자로 그린에코스, 이투엠쓰리 2개 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연말부터 대기환경 진단평가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배출원별 영향, 대기오염물질 유입 및 이동경로, 대기질 개선대책 효과분석 자료 등 생활밀착형 대기환경정보를 대기환경정보서비스 홈페이지(air.gg.go.kr)를 통해 도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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