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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심우만)와 양정동주민센터(동장 함석원) 82주간 소외이웃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날수 있도록 여름나기 물품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 장애인 및 만성질환자 등 30가구를 대상으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와 양정동주민센터 전 직원이 가정방문을 통해 인견이불, 대나무 매트, 가습제, 삼계탕 등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한다.

 

또한 건강상태 체크와 생활불편 사항 도움 및 폭염 시 행동요령 안내, 주거실태 조사를 병행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과 인적안전망 강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심우만 센터장과 함석원 동장은 우리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소외이웃을 만나는 이번 기회는 서로에게 행복으로 기억되는 한여름의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외이웃 방문은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 사회단체에서도 지속적이고 주기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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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2 13: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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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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