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신곡1동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사진제공 : 의정부시>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는 4월 자살예방주간(4.2.~4.13.)을 맞아 4월 18일 신곡권역 민․관 협력 기관 7개소와 함께 자살예방 생명존중 인식확산과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신곡권역(장암동․신곡1동․신곡2동) 통장협의회와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의정부시 신곡새마을금고,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실무자 등 20여명에게 자살예방프로그램 생명지킴이(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신곡권역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지사각지대 틈새 취약계층과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관 실무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다.
임문환 신곡1동 권역국장은 “복지사각지대의 해소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가구를 발굴하고 맞춤형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신곡권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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