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2동 ‘찾아가는 방문상담의 날’<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2동 주민자치센터(동장 우종모)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호진) 위원 및 직원들과 함께 복지취약계층에 대하여 매주 목요일 현장방문 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든든한 복지마을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이는 위기가정 등 방문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가구(국민기초 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통장 및 이웃주민 등의 제보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를 매주 목요일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현지방문하여, 가구별 생활실태 및 위기상황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종모 의정부2동장은 “이 사업은 복지대상가정에 대한 체계적인 방문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예방적 복지를 실현하는 데 의의가 있으며, 관내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나 이웃이 있으면 동 사회복지담당자 (☎ 870-7323)에게 연락주시면 즉시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시내 중심에 위치한 의정부2동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합쳐 1,200여 가구로 전년 동기 1,120명 대비 7% 증가하였으며 잠재된 취약계층을 지속적인 발굴하여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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