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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키와니스 남양주클럽, 봄맞이 사랑의 집수리<사진제공:남양주시>

국제키와니스 남양주클럽(회장 진학두)은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류시혁)와 함께 지난 15일 진접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하여 봄맞이 주거지 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날 국제키와니스 남양주클럽은 독거노인(00,66)가구를 방문하여 집 내부청소를 비롯한 도배 및 장판교체, 벽 페인트칠 시공 등을 진행했다.

 

수혜대상자 진모 어르신은 18년째 쪽방에 거주하며, 과거 위암과 대장암을 판정 받아 곰팡이등에 휩싸여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였다.


진학두 회장은 각자의 삶으로 바쁜 와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 국제키와니스 남양주클럽은 진접희망하우스봉사단으로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셋째주 일요일마다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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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6 13: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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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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