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과 각 실과소장, 직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갖고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갈 것을 다짐했다.

 

월례회의를 주재한 김성기 군수는지난달 전국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 및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군정의 품격을 높여왔다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이어 김 군수는본격 휴가철, 가평을 찾는 인파로 물놀이 안전, 보건위생, 환경 분야 등을 꼼꼼히 챙겨 지역경제를 살찌우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예방행정에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는 을지연습,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의 나라사랑을 드높이는 8·15 광복절 태극기 달기운동과 지역경제 활성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체육대회 및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 자리에서는 평소 봉사와 선행을 실천하며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실현에 앞장서온 청평면 김향미, 김용기 씨 등 민간인 5명과 관광사업단 박진철, 민원봉사과 박리영 주무관 등 공무원 5명이 도지사·군수표창을 받았다.

 

또 민원처리기간 단축에 이바지해 온 허가민원과 신동원 주무관 등 2명이 시상금 30만원을 각각 받았으며, 월례조회 후에는 전태열 안보강사로부터 공직자 안보교육이 90분동안 진행됐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01 11:23: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