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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우수 저류지<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는 2018년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하여 은대우수저류시설에 대하여 416일부터 420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은대우수저류시설은 여름철 집중호우로부터 연천군 전곡읍 전곡시가지 침수예방을 위해 2014년도에 총저류용량 38,800규모에 사업비 5,788백만원을 투입해 만든 시설물로 족구장, 농구장 등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평소에는 주민들이 운동장소로 활용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 특별점검은 유입구 토사, 낙엽 등 유수소통을 위한 지장물 청소는 물론 각종 설비 기계류 시험가동을 실시하여 문제점 등을 우기 전 정비 할 계획이다.

이날,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 정대훤소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운영중인 은대우수저류시설을 특별점검함으로써 전곡시가지 침수예방효과는 물론, 저류시설물 내 각종 운동시설물 점검을 통한 군민이 건강한 삶을 지속적으로 영유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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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6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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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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