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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청춘학교 운영 모습<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부터 치매로 진행되는 것을 늦추기 위한 인지향상 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을 매주 목·금요일 2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기억청춘학교는 치매 전 단계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주 112회에 걸쳐 회상요법, 음악, 미술, 공예, 기억재활, 현실감각훈련 등의 창조적 활동을 통해 비약물요법으로 진행되며 스트레칭과 손유희 체조를 함께해 인지기능과 신체기능을 유지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파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약물치료와 돌봄, 보호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자립심과 성취감 부여도 인지기능향상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경증환자가 자신을 인식 및 표현하고 사회적 교류 및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인지강화를 위한 기억청춘학교에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 치매안심센터(031-940-57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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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6 1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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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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