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제1회 활동공유회<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는 지난 12일(목) 보산동 두드림뮤직센터 공연장에서 『2018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공동체를 대상으로 제1회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활동공유회에는 10개 선정공동체의 대표자 및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활동공유회는 공모사업의 전체사업 추진일정을 전달하고, 보조금 교부신청 전 이행사항 및 회계처리 방법 등을 각 공동체별로 맞춤형 컨설팅하였다. 또한,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소속 활동전문가와 따복지기가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따복공동체 공모사업은 삶의 질을 높이는 공동체활동과 시설개선을 위한 공간조성으로 나뉘며, 지원금액은 1개소 당 공동체활동은 1천만 원 이내, 공간조성 2천만 원 이내다.
시 관계자는 “동두천시는 15개 공동체가 지원하여 10개 공동체가 선정되었는데, 경기도 시군의 평균 선정률이 40%인 것을 감안한다면 훌륭한 결과다. 공모사업에 시민의 관심이 뜨겁고 점차 성장하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현장 중심의 따복공동체 사업이 지속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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