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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달 31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8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문화센터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자리정책팀장이 최근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모아 작업장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하절기 근무는 폭염에 대비하여 근무시간 조정 및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며 참여자가 건강해야 일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했다.

이번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4개 사업장 18명 선발에 시민 66명이 신청했고, 동두천시는 일모아시스템에서 재산세 납부현황, 세대주여부, 세대원 수,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 등 총 27종의 검색을 통해 18명을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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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1 10: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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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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