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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상패동 주민센터에서는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독거노인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노인의 건강 상태와 가족왕래 여부 등을 조사했다.

 

상패동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인 독거노인 434세대를 방문해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더불어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대한 당부와 함께 무더위 쉼터 이용을 안내했다.

 

상패동 주민센터에서는 폭염 시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더욱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되므로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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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1 1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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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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