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정부3동주민센터(동장정태현)는 지난 7월 28일 관내 경의초등학교 저소득 청소년과 함께 연천지역 농촌체험활동과 전곡선사박물관에서 구석기 문화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의초등학교 학생 25명,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4명, 공무원 3명이 참여하여 연천 초성김치마을에서 옥수수 수확체험, 김치 겉절이 담기, 달고나 체험, 전곡선사박물관 관람 및 구석기 여권제작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허모 양(경의초등학교 6학년)은 “이번 체험을 통하여 직접 옥수수를 수확도 해보고 집에서 부모님이 김장하는 것을 보기만 하였는데 내 손으로 김장도 해보아서 앞으로 집에서 김치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고 말하였다.
정태현 의정부3동장은 “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농촌체험과 겉절이 직접 담기 등 평상시에 잘 경험하지 못하는 체험을 추진하였고, 책으로만 보던 역사를 실제로 보고 느낄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여 미래의 주인인 청소년들에게 많은 경험을 제공하여 조금이나마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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