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동장 정승우)는 지난 7월 26일과 27일 이틀에 거쳐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의 다각화를 위해 가능지구대를 대상으로 복지허브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19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와 가능지구대가 흥선권역의 복지안정망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다각화함으로써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흥선권역의 복지허브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자 하는데 있다.
가능지구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동 복지허브화를 이해하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적극 협력하여 지역 치안은 물론 지역주민의 복지발전에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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