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협약식 체결 기념사진>
구리시(시장 백경현)와 참가정문화협의회는 지난 2일(금) 구리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정기적인 돌봄 후원 서비스 제공의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돌봄 후원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적극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 운영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 20세대에게 주 1회 반찬을 직접 조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정서적 지지 등 어르신 마음 건강 관리 서비스를 수행하는 내용이다.
본 협약을 근거로 구리시보건소는 참가정문화협의회에게 노인 건강관리(치매, 중풍, 관절염, 우울 등)를 위한 건강 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저소득층 독거어르신을 추천하고 정기 후원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참가정 문화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를 계기로 참가정 문화협의회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홀몸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후원을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우울감 감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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