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가능1동(동장 이순철)은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보호 및 건강관리를 위해 무더위쉼터를 추가로 운영한다.
이번 추가운영 조치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가능1동주민센터와 입석경로당 외에 관내 은행 3개소, 병원 1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 외
7개 경로당에서도 냉방시설을 갖춰 자체 무더위쉼터로 활용하고 있다.
가능1동주민센터는 장마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이 무더위쉼터를 적극 활용하여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가능1동은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쉼터를 수시로 점검하고, 무더위 휴식 시간제(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 휴식 유도)를 홍보하는 등 폭염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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