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동두천시 지행역 부근에 위치한 아리랑 갈비(대표: 강영자)에서는 매월 넷째 주 화요일을 봉사의 날로 정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송내동 관내 어르신 12명을 모시고 무더위에 몸보신하실 수 있는 갈비탕과 맛깔스러운 밑반찬을 대접하였으며, 어르신들은 식사를 하는 동안 담소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78세의 독거노인 이○○ 어르신은 “항상 잊지 않고 불러줘서 고맙다며 매일 혼자 식사를 하다 보니 한 달에 한 번 다 같이 식사하는 게 큰 행복.”이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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