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정부시 송산2동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조권익) Happy매니저 회원과 공무원 등 30여명은 7월 19일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위기가정 아동 세상나들이와 생일축하, 독거노인 이불빨래 세탁 등 24가구에 대해 자원봉사를 전개하는 수요일 자원봉사 절정의 날을 운영했다.
가지볶음・감자조림・멸치고추볶음 등 3찬을 20가구에 전달하고, 위기가정 아동 1명과 도서관, 피자집 등을 동행하고, 아동 1명에게 생일축하 케익과 선물 전달 등 축하 파티, 독거노인 2가구 이불빨래 4채를 세탁하고 찾아가는 통합복지서비스의 날을 운영해 자원봉사활동의 절정을 이루는 날이 되었다.
한창희 Happy매니저 단장은 “매주 수요일이 자원봉사활동이 유난히 많고 회원들의 참여 실적도 우수하며 특히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민・관 매개체 역할에 새삼 놀랐다” 며 ”앞으로도 작지만 지역의 미담이 수북하게 쌓이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조권익 권역동 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Happy매니저 회원들에게 항상 감사를 드리고 이와 더불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복지지원과 직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각종 복지시책을 지속 발굴해 서로 돕고 도와가는 아름다운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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