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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사회적협동조합비지땀’(이사장 유후열)이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지난 22일 훈훈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비지땀은 이날 청계동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사과 한 상자와 쌀 1포대를, 명륜보육원에 사과 다섯 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했다.

 

비지땀은 의왕시 청계권역 생활폐기물 청소대행업체가 지난해 1월 설립한 의왕시 최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같은해 131사회공헌단을 출범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독거노인 스마트 돌봄서비스 사업’,‘의왕시민을 위한 사회공헌차량운영, 열악한 여건 속에서 근무하는 청소서비스 근로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급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표도영 비지땀 사회공헌단장은비록 저희는 청소대행업체에 불과하지만 나눔과 호혜의 경제를 지향하며 늘 공유경제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내년에는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확대해 보다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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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6 14: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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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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