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군포시에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군포시지회(지회장 장석규)지난 18일 군포시를 방문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2십만원 상당의 쌀 200(10kg)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 200가구에 배분됐으며, 장석규 지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농심(대표이사 박준)에서도 지난 1954십여만원 상당의 라면 300박스를 전달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각 동별 취약계층에게 개별 배분됐다.

 

농심은 소외계층을 돕고자 지난 2012년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모범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등 연중 다양한 후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기업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외에도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안양지역(안양·군포·의왕·과천) 건축사회(회장 조영수)에서도 지난 20일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연이은 나눔으로 연말을 맞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해마다 이웃사랑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해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21 19:48: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