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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15일 아름채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17년 늘푸른 배움터 종강식 및 발표회를 가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시의회의장, 시의원, 박승우 아름채노인복지관장, 어르신들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어르신들이 열심히 익혀 온 솜씨를 뽐내고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시상식, 발표회 1·2, 이벤트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발표회에서는 난타팀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총 11개의 팀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춤과 악기실력을 뽐내며 시민들과 즐겁게 어울리는 축제의 자리를 만들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오늘 발표회는 어르신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아름채노인복지관이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상의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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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8 10: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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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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