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유기덕)11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900만원 상당의 백미(20kg, 200)를 전달했다.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은 270여 입주 회원사에 12,000여명의 사원들이 있으며 사원과 임직원 모두는 기업 발전이 곧 자신의 발전이며 평택시의 발전이라는 진취적인 생각으로 오늘도 소중한 땀방울을 흘리며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

 

유기덕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뜻 깊게 사용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공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도움과 관심이 절실한 곳이 많은데 매년 행복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에 감사하다, “정성된 물품은 저소득 위기가정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2-11 12:39: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