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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WHO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는 고령화 친화도시 조성과 친화정책 개발 대안제시 등을 위한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

평택시의회에 따르면, 고령화 친화정책 개발과 고령화 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방안 제시를 위해 지난 43일 김혜영(위원장), 서현옥(부위원장), 양경석, 이희태, 박환우, 최중안 의원 등 6명의 의원으로 ‘WHO 고령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해 왔다.

 

고령친화도시 특위에서는 선진도시의 사례 등을 관찰하고 정책에 대한 자료수집 등을 통해 발전적 대안 제시를 위해 집행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 우수사례 벤치마킹, 국제안전도시 우수사례 발표회 참관, 경로당 운영 개선방안 용역보고 청취 등 6차례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서울복지재단 방문, 국제안전도시 우수사례 발표회 참관 등을 통해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참여를 위한 시책 발굴, 경로당 운영개선 방안 등 발전적 대안 등을 모색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지난 1023평택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제정을 이끌어 내어 고령 친화도시 구현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김혜영 위원장은 평택시가 고령 친화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평택시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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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4 15: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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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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