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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강변음악회 수익금을 기부했던 노랑등대쉼터휴게소(사장 이병례)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달라며 또 한번 오성면사무소(면장 박경근)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음악 재능기부도 함께 실천하는 주인부부는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을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박경근 오성면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되고 고통 받는 불우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듯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최근 배우자와 사별하고 어렵게 생활하시는 독거노인 1세대에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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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30 14: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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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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