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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장은정)는 지난 22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이른 하교를 한 청소년들을 만나기 위해 야간 아웃리치(찾아가는거리상담)를 진행 하였다.

 

이날 아웃리치에는 안성시청 가족여성과, 안성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안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안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비롯하여 안성시해병대전우회, 부모와 함께하는 봉사회 등 1388청소년지원단이 참여하여 수능을 앞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거리배회 청소년의 조기발견, 학교폭력 근절 및 청소년위해환경 접근 차단을 위한 예방 활동을 펼쳤다.

 

아웃리치(outreach)란 사전적인 의미로는 지역주민에 대한 기관의 적극적인 홍보 및 봉사활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청소년아웃리치의 경우 위기 청소년 구호 활동으로 해석할 수 있다.

 

안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장은정)이번 아웃리치(찾아가는 거리상담)를 통해 지역 내 위기(가능) 청소년의 적극적인 발굴과 더불어 즉각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 고 말했다.

 

1999년 설립된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3년도부터 두원공과대학교가 안성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고민이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상담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지역 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을 위한 CYS-Net을 구축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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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5 17: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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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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