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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승균)24일 안중읍 관내 차상위 독거노인과 다문화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동 평택시협의회, 안중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의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저소득층 2가구에게 연탄 1,500장을 지원했다.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이승균 회장은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동절기 난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연탄나눔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으며,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사랑의 손길을 통해 전달 받은 연탄을 바라보며 기쁜 미소로 행복한 마음을 얻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서인규 안중읍장은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봉사를 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데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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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5 16: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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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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