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 황계동에서 23일 황계공원 준공기념 마을잔치가 열려 주민들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채인석 시장을 비롯해 마을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식전행사와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됐다.

 

황계공원은 총 사업비 15천만원이 투입돼 황계동 152-116번지 일원에 650규모로 팔각정, 음수대, 야외 체력단련시설, 조명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휴식을 주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문문한 황계1통 마을운영위원회장은 지난해 마을 꽃밭과 도로개설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마을 환경개선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같은 날 마을안길 정비를 위해 첫 삽을 떴으며, 황계동부터 화산초등학교 앞까지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 개설도 추진 중이다.

 

채 시장은 수원 전투비행장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24 13:14: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