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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충화, 회장 이영숙)는 지난 22일 회원들이 모여 사랑의 고추장 담가 주기행사를 통해 직접 만든 고추장 80통과 20만원 상당의 양말, 여주 쌀 240kg를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 했다.

 

행사를 주관한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회는작지만 이렇게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회가 되도록 회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새마을지도자회2017년 깨끗한 여주 만들기에 동참코자 중앙동 시가지 새봄맞이 대청소 참여, 하천변 정화 활동 등에 꾸준히 자원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중앙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지원하여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이웃과 나눔을 통해 기부문화에 동참코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후원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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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3 12: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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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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