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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22일 기흥구청 다목적홀에서 시민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시민안전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에선 최근 포항 지진의 영향으로 지진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지진 대비 행동요령과 생활안전·전기안전 등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또 용인시민 안전체험관에서 지진이나 교통사고, 풍수해 등에 대한 안전체험과 심폐소생술 등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앞으로 발생할 수도 있는 지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진체험을 중심을 교육을 진행했다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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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3 1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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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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